참좋은환경
기업기업소식
기아차 쏘울EV, 독일 ‘아우토 자이퉁’의 전기차 비교평가에서 종합 1위
참좋은환경  |  webmaster@beste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8.26  13:32:0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기아자동차 쏘울 EV <사진=기아자동차>

기아자동차의 전기차 ‘쏘울 EV’가 독일의 유명 자동차 잡지 ‘아우토 자이퉁(Auto Zeitung)’이 실시한 소형 전기차 3종 비교 평가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모델로 선정됐다.

아우토 자이퉁 최근 호에 실린 이번 평가는 유럽에서 판매중인 소형 전기차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쏘울 EV는 BMW ‘i3s’, 닛산 ‘Leaf e+’와 함께 ▷차체(Body) ▷주행 안락함(Driving Comfort) ▷주행 성능(Driving dynamics) ▷파워트레인(Powertrain) ▷친환경·비용(Environment·Cost) 등 5개 부문에 걸쳐 엄격한 비교 테스트를 받은 결과 주행 성능 부문을 제외한 4개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평가 결과 쏘울 EV는 5000점 만점에 2989점을 획득해 2위 BMW i3s(2894점)와 닛산 Leaf e+(2870)를 100점 안팎의 비교적 큰 점수 차이로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아우토 자이퉁은 “신형 쏘울EV는 대폭 개선된 모습으로 이번 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다. 실내공간과 주행 안락함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충분한 항속거리를 제공하는 동력 부분이 인상적인 ‘가장 모던하고 완벽한 전기차’였다”고 평가했다.

한편 현대차와 기아차의 전기차는 쏘울 EV의 아우토 자이퉁 비교평가 외에도 세계 소비자와 미디어로부터 꾸준히 호평을 받으며 친환경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조혜영 기자>

< 저작권자 © 참좋은환경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참좋은환경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뉴스

청도군 새마을지도자 ‘흙살리기 운동’ 으로 생명살림운동 앞장

청도군 새마을지도자 ‘흙살리기 운동’ 으로 생명살림운동 앞장
청도군(군수 이승율)이 지난 7일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정해용) 주관으로 ...

언론재단, ‘정부광고 대행 수수료’ 폐지 목소리 높아

언론재단, ‘정부광고 대행 수수료’ 폐지 목소리 높아
언론진흥재단이 정부광고 대행을 하며 언론사들로부터 10%의 수수료를 징수하는...
많이 본 기사
1
LG전자 세계 최대 태양광전시회서 기술력 입증
2
흰진범 (미나리아재비과)
3
드림파크CC, 친환경 베스트 골프장 인증서 획득
4
대한제지 조한제 상무
5
‘신재생에너지&원자력 공존’ 가능할까?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7026) 서울시 동작구 상도로 421, 108-808 환경신문사(참좋은환경)  |  대표전화 : 02-332-0995  |  팩스 : 02-332-0866
제호: 참좋은환경  |  인터넷신문ㆍ등록번호 : 서울, 아04607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동작 라 00086
등록일 · 발행일 : 2017년 07월 12일  |  창간일 : 2008년 10월 1일  |  발행·편집인 : 조혜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혜영
Copyright © 2012 참좋은환경.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best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