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좋은환경
전국소식
이재철 고양시 제1부시장, 취임식 없이 현장에서 본격적 업무 개시땅꺼짐 현상, 재발 가능한 사고원인, 공사 매뉴얼 마련이 필수
참좋은환경  |  webmaster@beste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1.09  14:35:5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이재철 고양시 제1부시장이 별도 취임없이 바로 다음날인 지난 3일, 고양 일산테크노밸리 현장과 백석동 땅꺼짐 사고 현장을 살피며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일산테크노밸리 현장 점검은 일산테크노밸리 현장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일산서구청 도로 기자재창고 앞(일산서구 대화동 1932-1)에서 진행했다.

사업개요 및 도시개발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 수립 완료 등 추진현황과 기업지원 전초기지 역할을 할 ‘가칭 고양 전략산업지원센터’ 건립 계획 등 2020년 핵심 추진과정에 대해 설명을 듣고, 몇몇 질의답변이 이어졌다.

   
▲ 이재철 고양시 제1부시장이 취임식 없이 일산테크노밸리·백석동 땅꺼짐 현장에서 본격적 업무를 시작했다.

이어서 백석동 1335번지 건축공사 현장으로 이동해, 땅꺼짐 사고관련 진행상황을 보고받았다.

현재 공사 중인 건축의 규모와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사고 개요와 그간의 대책 추진사항에 대해 질의와 답변을 주고받았다. 한편 현장에는 인근 예일 교회 관계자도 참석했다.

이재철 1부시장은 교회 관계자로부터 직접 피해상황을 듣고, 위로와 격려를 전하며 신속한 복구를 약속했다.

또한 “사고와 복구 진행과정에서 발생하는 모든 민원에 대한 대응이 매뉴얼대로 잘 진행되고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바로 시민의 재산과 안전을 위해 존재하는 우리 공직자가 할 일”임을 강조하고, “우발적 사고 아닌 지속적으로 재발할 수 있는 지반 관련 문제라면, 이와 관련된 공사 매뉴얼 등의 신속한 마련”을 주문했다.

이재철 제1부시장은 과천·성남 등지에서 몇 차례 부시장 직을 역임한 경험이 있다.

<조혜영 기자>
 

< 저작권자 © 참좋은환경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참좋은환경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뉴스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지역환경 개선 앞장’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지역환경 개선 앞장’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가 18일 인천 서구청 대회의실에서 서구청 등 6개 기관(...

환경부장관이 측정대행계약 관리하는 제3 기관 지정한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위원장 김학용)는 19일 환경분야 시험·검사, 근로기준법 등에 관한 법률 등 주요 민생법안을 심의하는 전체회의...
많이 본 기사
1
LG전자 세계 최대 태양광전시회서 기술력 입증
2
흰진범 (미나리아재비과)
3
드림파크CC, 친환경 베스트 골프장 인증서 획득
4
대한제지 조한제 상무
5
‘신재생에너지&원자력 공존’ 가능할까?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7026) 서울시 동작구 상도로 421, 108-808 환경신문사(참좋은환경)  |  대표전화 : 02-332-0995  |  팩스 : 02-332-0866
제호: 참좋은환경  |  인터넷신문ㆍ등록번호 : 서울, 아04607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동작 라 00086
등록일 · 발행일 : 2017년 07월 12일  |  창간일 : 2008년 10월 1일  |  발행·편집인 : 조혜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혜영
Copyright © 2012 참좋은환경.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best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