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좋은환경
뉴스에너지정책
국회 기후위기 그린뉴딜연구회(준) 연속 정책세미나 연다우원식⸳김성환⸳양이원영⸳이소영 의원 등 그린뉴딜 개관부터 산업 동향까지
참좋은환경  |  webmaster@beste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6.08  10:19:2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그린뉴딜이 한국판 뉴딜에 주요 축으로 포함된 가운데 국회도 입법 및 정책과제 등을 토론하기 위한 본격적인 움직임에 나섰다.

‘국회 기후위기 그린뉴딜 연구회(준)’는 ‘포스트 코로나 뉴노멀 그린뉴딜 어디까지 왔나! 연속 정책세미나’를 8일부터 총 4차례에 걸쳐 개최한다.

정책세미나는 그린뉴딜 개관과 국내외 동향, 관련 산업 전반에 관한 내용을 전문가들이 발제하고 참석 의원들과 입법 및 정책방향을 토론할 예정이다.

1회차인 8일에는 그린뉴딜 개관 및 국제사회 동향을 주제로 이창훈 KEI 선임연구원이 2회차인 17일에는 발전/에너지/전력계통 산업동향을 주제로 김대경 ADB(아시아개발은행) 에너지 컨설턴트가 각각 발제한다.

3회차인 미래차 등 산업생태계 동향은 25일 한병화 유진투자증권 연구위원이 마지막 4회차인 기후위기 대응 조세제도 및 금융자본 동향은 임대웅 에코앤파트너스2℃ 대표가 발제할 예정이다.

연구회 대표의원을 맡을 예정인 우원식 의원은 “코로나 이후 사회가 전면적인 변화를 겪는 가운데 정부도 그린뉴딜과 일자리 창출에 대규모 재정투자를 계획 중”이라며 “국회도 기후위기와 경제위기를 동시에 극복할 과제로 그린뉴딜을 우선에 두고 입법을 추진해야 할 것”이라고 세미나 취지를 설명했다.

세미나를 준비한 양이원영 의원도 “한국형 그린뉴딜 개념부터 현황, 입법미비 등을 세세하게 살피고 산업현장과 시민들의 목소리를 반영한 입법과제를 도출하는 게 중요하다”며 “의원들부터 그린뉴딜에 관한 이해를 높이고 국회차원에서부터 적극적인 추진을 이끌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국회 기후위기 그린뉴딜 연구회(준)는 우원식, 강득구, 김성환, 김영배, 김원이, 김정호, 김한정, 민형배, 신정훈, 양이원영, 용혜인, 위성곤, 이개호, 이소영, 이용선, 이원욱, 이원택, 이해식, 허영(가나다 순) 의원 등이 회원으로 6월 말 공식 출범을 앞두고 있다.

<국회=조혜영 기자>

< 저작권자 © 참좋은환경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참좋은환경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뉴스

김주영 의원, ‘전기산업발전기본법 제정안’ 발의

김주영 의원, ‘전기산업발전기본법 제정안’ 발의
정부, 5년마다 전기산업육성기본계획 수립해야전문인력 양성·고용촉진 및 행정적...

“월성1호기 경제성평가 위법성 검증” 국회토론회 개최

미래통합당 이채익 의원, 김석기 의원, 박형수 의원, 국민의당 이태규 의원이 공동 주최하고 원자력정책연대가 후원하는 ‘월성1호기 ...
많이 본 기사
1
LG전자 세계 최대 태양광전시회서 기술력 입증
2
흰진범 (미나리아재비과)
3
대한제지 조한제 상무
4
드림파크CC, 친환경 베스트 골프장 인증서 획득
5
‘신재생에너지&원자력 공존’ 가능할까?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7026) 서울시 동작구 상도로 421, 108-808 환경신문사(참좋은환경)  |  대표전화 : 02-332-0995  |  팩스 : 02-332-0866
제호: 참좋은환경  |  인터넷신문ㆍ등록번호 : 서울, 아04607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동작 라 00086
등록일 · 발행일 : 2017년 07월 12일  |  창간일 : 2008년 10월 1일  |  발행·편집인 : 조혜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혜영
Copyright © 2012 참좋은환경.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best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