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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앤크린, 천연제품 보디·페이셜 클렌저 세제 출시콩 지방산 사용…100% 생분해로 환경오염 무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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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5.27  18:5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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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앤크린(대표 조규형)은 지난 4월 초 콩(대두) 지방산을 원료로 사용한 천연제품인 보디 클렌저, 페이셜 클렌저(메이크업 리무버)세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본 제품은 화학 성분(화학•합성 계면활성제, 색소, 방부제 등)을 일체 첨가하지 않아 인체에 무해하고, 100% 생분해 되어 환경오염을 유발하지 않는다.

특히 콩의 각종 유효 성분이 피부의 보습 및 보호기능을 하기 때문에 건선, 아토피 등 특이 체질(과민성 피부 등)에 적합하다.

비누나 기존의 세제는 외부의 물리적인 힘(문지르기, 비비기, 휘젓기 등)에 의해 세척력이 발생한다.

그러나 본 제품은 세제 분자의 콜로이드 분자운동(또는 브라운 운동[Brownian Movement])에 의해 세척력이 발생하기 때문에, 세제를 풀은 물에 세척 대상물을 담가 놓고 물리적인 힘을 가하지 않아도 세척력이 발생한다. 물리적인 힘을 가하면 세척 시간과 노력이 훨씬 줄어든다.

   

(대두) 지방산을 원료로 사용한 천연제품인 보디 클렌저(왼쪽)와 페이셜 클렌저(메이크업 리무버)세제


본 제품을 사용 시 초기에 거품이 발생하지만, 물에 헹구면 거품이 즉시 소멸된다. 물에 잘 용해되고 헹굼성이 뛰어나므로 기존의 비누 또는 일반세제에 비해 물 소비량이 1/2 이하 수준으로 줄어든다.

또한 고농축 고농도 제품으로 적은 양만 사용해도 우수한 세척력을 발휘하므로, 경제적으로 알뜰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순수한 천연 원료만 사용하였고 물에 잘 희석되어 사용 후 세제 잔량이 남지 않아 안전한 제품이다.

본 제품은 ㈜그린앤크린의 발명특허 10-0717328호 『식물성 지방산을 이용한 천연 세정 조성물 및 그 제조방법』에 의해 제조했으며, 현재 이 회사는 2개의 추가 발명특허를 출원 중에 있다.

<보디 클렌저>
모공이나 분비샘 등 피부 깊숙한 곳에 축적되어 있는 노폐물까지 말끔하게 제거하기 때문에 사용 후 피부가 활성화된다. 탁월한 보습기능으로 자주 사용하여도 피부건조 현상이 일어나지 않으며, 피부의 각질을 제거한다.

<페이셜 클렌저(메이크업 리무버)>
모공이나 분비샘 등 피부 깊숙한 곳에 축적되어 있는 노폐물이나 화장 잔류물까지 제거하기 때문에 사용 후 피부가 활성화된다. 마스카라와 루즈가 한 번에 제거되어 별도의 클렌징이 필요없으며, 각종 피부 질환을 예방한다. 지성 피부의 경우 한 번에 2~3 회, 또는 그 이상 사용해도 좋으며, 사용 후 피부가 활성화되어 화장이 잘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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