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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성분 넣지 않은 ‘한지물티슈’ 세계 최초 출시천연재질 한지와 펄프로만 제조된 100% ‘천연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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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10.04  17:3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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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 보존제 골드 콜로이드 함유 ‘안전한 제품’
부드럽고 도톰하여 영유아, 여성에게 유용한 ‘저자극 제품’

2700억 물티슈 시장이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며 성장하고 있으나 물티슈의 유해성분 논란은 끊이지 않고 있다.

최근 일부 물티슈에서 피부와 눈에 치명적인 손상을 입히는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성분 등 가습기 살균제와 같은 유해성분이 포함되어 있다고 밝혀짐에 따라 소비자들이 집단 반발하는 등 사회적으로 큰 파장을 몰고 왔다.

이러한 가운데 한지와 펄프만을 이용해 유해성분을 전혀 넣지 않은 ‘한지물티슈 천년의 사랑’이 세계 최초로 개발되어 소비자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한지와 펄프만을 이용해 유해성분을 전혀 넣지 않은 한지물티슈 천년의 사랑이 세계 최초로 개발됐다. <사진제공: KOG상사>

한지물티슈는 물티슈 안전 3요소라 불리는 물, 보존제, 원단을 모두 갗춘 혁신적인 제품이다.

천연 보존제 ‘골드 콜로이드(Gold Colloid)’를 사용하고 6단계 정수시스템을 거쳐 걸러진 물과, 진정과 보습효과가 뛰어난 피톤치드 성분의 편백나무 추출물, 브로콜리 추출물 등을 함유하며 일반적인 물티슈 원단인 부직포 대신 100% 천연재질인 한지와 펄프만을 원단으로 사용했다.

‘한지 물티슈’의 보존제로 사용된 ‘골드 콜로이드’는 금을 활용한 천연 보존제로, 가습기 살균제 성분을 포함한 22개 유해물질 및 에탄올을 전혀 사용하지 않았으며 주성분인 ‘금’은 다른 금속과 달리 독성이 없어 인체에 무해하다.

또한 피부윤택, 화장독 개선, 항균 및 살균, 모공수축, 여드름 개선 및 예방으로 화장품에 사용되는 기능성 소재이며 피부 진피층까지 자극없이 흡수되어 모공 속의 노폐물을 닦아내고 트러블 예방 및 진정 효과가 있다.

제품을 출시한 KOG상사 박진홍 대표는 “한지물티슈 ‘천년의 사랑’은 천년동안 보존 가능하다는 한지를 주원단으로, 여리고 민감한 피부를 가진 아기나 여성, 피부질환 환자를 위해 개발했다”고 밝히며 “버려도 썩지 않는 일반 물티슈의 부직포 대신 한지물티슈를 쓰면 물에도 녹아 자연 분해되는, 말 그대로 환경까지 생각한 착한제품”이라고 밝혔다.

한지물티슈 ‘천년의 사랑’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14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에 선정되어 제조되었으며, 사회적 가치 실현과 착한 소비문화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판매 수익금의 일부는 소외계층의 복지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한편 ‘한지물티슈’ 블로그 (http://blog.naver.com/hanjiwipes)에서 출시기념 체험단 모집 이벤트를 10월 10일까지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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